프롤로그

1991년 Stuart Haber 와 W. Scott Stornetta 가 처음으로 Blockchain의 컨셉을 소개한 이후로 2009년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2017년에서 2018년에 걸쳐 대중들은 가상화폐를 접하기 시작하였고 블록체인의 발전은 web2.0 시대에서 web3.0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후 수 많은 프로젝트가 생겨나고 사라졌지만 대중들에게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또한 가상화폐 시장이 성숙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꾸준하게 제기 있으며 결정적으로 2022년 5월 테라의 사태와 FTX파산은 시장에 깊은 상처와 숙제를 남겼다. 이러한 실패에도 불구하고, 가상화폐 시장은 제도를 정비하고,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거치며 성숙해지고 있으며 NFT, X2E, Defi 시장은 국내외 대기업들까지 참여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Non Fungible Token (NFT), 대체 불가 토큰은 2022년 $3,000,000,000 시장으로 성장했고, 2027년 까지 $13,600,000,000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해외에서 BAYC, Cryptopunk 등의 성공을 비롯하여 한국에서 Metakongz, Klaycity 등의 NFT 프로젝트가 수 초 만에 완판되는 등의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하지만 최근 토큰의 사용처에 대한 마땅한 대안을 가지지 제시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들의 NFT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사용처 제시'는 대체 불가 토큰 시장에서 커뮤니티 형성과 유지에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Magic Club은 토큰의 사용처가 프로젝트의 핵심이라 생각했다. Fungible Token과 Non Fungible Token 모두 실물 경제 이어져 실질적인 이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Magic Club팀의 핵심 명제이다. 때문에 Play to Earn (P2E), Move to Earn (M2E) 와 같은 확실한 사용처와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들의 유치가 Magic Club 마켓 플레이스의 최우선 목표이며 M2E Magic shoes의 프로젝트 또한 유저들의 사용처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구성하였다.

이어지는 Magic Club의 백서는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정과 고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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